대구가톨릭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기사등록 2026/06/23 16:28:50


[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첨단인재형 사업에 선정돼 지역 미취업 청년의 인공지능(AI) 실무 역량 강화와 사회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일자리 밖 청년(대학 미진학자 및 미취업 청년)에게 단기 집중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사회 진출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첨단인재형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의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가톨릭대는 인공지능부트캠프사업단을 중심으로 오는 9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사업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과 대학 미진학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대구가톨릭대는 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높이고 AI 분야의 집중 교육과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서동만 인공지능부트캠프사업단장은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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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기사등록 2026/06/23 16:28: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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