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내달 1일부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3일 밝혔다.
150㎡ 규모의 물놀이장은 3단 수경시설, 워터슬라이드 등을 갖췄다.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다.
휴양단지 내 '동화의 숲' 바닥 분수도 함께 운영된다. 평일에는 유아숲 프로그램 참가자가 이용할 수 있다. 주말에는 일반 방문객에게도 개방된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는 숲속의 집을 비롯해 생태학습관, 치유의 숲, 생태공원,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휴양·체험시설이 조성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