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만삭 안영미 배에 손…"붉은말의 기운"

기사등록 2026/06/23 15:41:56

[서울=뉴시스] 이문세, 안영미.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문세, 안영미.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안영미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붉은말의 기운은 역시, 우리 이문세 선배님이지. 기운 빠샤빠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만삭인 안영미가 가수 이문세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이문세는 안영미의 배에 손을 올리며 순산을 응원했다.

안영미는 최근 둘째 출산을 위해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잠시 비웠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22일부터 스페셜 DJ 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안영미가 둘째를 국내에서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도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안영미는 출산 예정일을 다음 주로 앞두고 있으며, 제왕절개로 출산 날짜를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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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만삭 안영미 배에 손…"붉은말의 기운"

기사등록 2026/06/23 15:41: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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