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23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린 '임실N 딸기 공선회 제14차 정기총회'에서 심민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939_web.jpg?rnd=20260623144448)
[임실=뉴시스] 23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린 '임실N 딸기 공선회 제14차 정기총회'에서 심민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에서 재배·생산된 '임실N딸기'가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하며 지역농가의 고소득 효자 작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임실군은 임실딸기공선회와 농협을 비롯한 관계기관 등에서 참석한 가운데 '임실군 딸기 공선회 결산총회'가 열렸다며 한 해 동안의 사업성과를 결산하고 이후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임실N딸기는 올해 역대 최고 4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공동선별·공동출하 체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청정 자연환경을 갖춘 임실은 해발 250~300m의 중산간 지형과 큰 일교차, 깨끗한 수자원을 바탕으로 당도와 식감이 뛰어난 딸기 생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특히 전량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기반으로 생산부터 선별, 유통까지 철저하게 품질관리가 이뤄지고 있어 균일한 품질과 높은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 결과 대형 유통업체와 소비자들로부터 "품질 편차가 적고 끝까지 신선한 딸기"란 호평 속에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임실N딸기의 브랜드가치 향상에 힘써온 군은 육묘 지원과 농자재 지원, 공동선별 및 포장재 지원, GAP인증 확대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품질 중심의 생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유통 경쟁력을 높여 전국 최고의 명품딸기 산지로 도약하는 한편 귀농·귀촌과 연계한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10여년 전 소규모로 시작했던 임실 딸기가 공선회원 여러분의 땀과 열정, 그리고 행정의 지속적인 지원이 더해져 뜻깊은 성과를 냈다"며 "품질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생산기반을 지속 확충해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명품딸기의 산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실군은 임실딸기공선회와 농협을 비롯한 관계기관 등에서 참석한 가운데 '임실군 딸기 공선회 결산총회'가 열렸다며 한 해 동안의 사업성과를 결산하고 이후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임실N딸기는 올해 역대 최고 4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공동선별·공동출하 체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청정 자연환경을 갖춘 임실은 해발 250~300m의 중산간 지형과 큰 일교차, 깨끗한 수자원을 바탕으로 당도와 식감이 뛰어난 딸기 생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특히 전량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기반으로 생산부터 선별, 유통까지 철저하게 품질관리가 이뤄지고 있어 균일한 품질과 높은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 결과 대형 유통업체와 소비자들로부터 "품질 편차가 적고 끝까지 신선한 딸기"란 호평 속에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임실N딸기의 브랜드가치 향상에 힘써온 군은 육묘 지원과 농자재 지원, 공동선별 및 포장재 지원, GAP인증 확대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품질 중심의 생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유통 경쟁력을 높여 전국 최고의 명품딸기 산지로 도약하는 한편 귀농·귀촌과 연계한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10여년 전 소규모로 시작했던 임실 딸기가 공선회원 여러분의 땀과 열정, 그리고 행정의 지속적인 지원이 더해져 뜻깊은 성과를 냈다"며 "품질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생산기반을 지속 확충해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명품딸기의 산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