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 23일 경기 의정부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사 현장에서 벌목한 나무가 전신주를 건드린 사고 현장.(사진=독자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804_web.jpg?rnd=20260623132641)
[의정부=뉴시스] 23일 경기 의정부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사 현장에서 벌목한 나무가 전신주를 건드린 사고 현장.(사진=독자 제공)[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23일 오전 10시43분께 발생한 경기 의정부시 고산동과 신곡1동 도로변 일대 정전이 임시 복구됐다.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해당 지역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벌목한 나무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정전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교통신호 체계에도 영향을 받아 경찰이 투입돼 교통 상황을 관리했다.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는 복구작업을 진행해 낮 12시30분께 임시복구를 완료했다.
의정부시는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임시 복구완료와 전력 공급 정상화를 안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해당 지역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벌목한 나무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정전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교통신호 체계에도 영향을 받아 경찰이 투입돼 교통 상황을 관리했다.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는 복구작업을 진행해 낮 12시30분께 임시복구를 완료했다.
의정부시는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임시 복구완료와 전력 공급 정상화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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