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뉴 파트너데이' 24일까지 개최
발전기자재 중소기업 64개사 참여
![[부산=뉴시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원 구매 상담회 모습. (사진=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658_web.jpg?rnd=20260623104327)
[부산=뉴시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원 구매 상담회 모습. (사진=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한국남부발전이 발전 기자재 분야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부산중기청은 한국남부발전과 공동으로 24일까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4층 대강당에서 '2026 K-뉴(NEW)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전 기자재 분야 우수 중소기업과 발전공기업 구매 담당자를 직접 연결해 공공조달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발전 기자재 분야 중소기업 64개사가 참여해 한국남부발전 구매 담당자와 1대 1 맞춤형 구매상담을 진행한다. 총 상담 건수는 400회 이상으로 지난해보다 행사 규모와 지원 체계를 확대했다.
기업들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36개 기업이 참여하는 홍보관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 기업들은 제품 전시와 시연을 통해 구매 담당자들에게 기술 경쟁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다.
올해는 기존 기계·전기 분야 중심의 구매상담에서 나아가 계약·규제혁신, 상생협력, 조달시장 진입, 중소기업 지원 분야까지 상담 범위를 넓혔다. 이를 위해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종합 상담부스도 별도로 마련했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해 구매상담회를 통해 14건, 178억원 규모의 구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올해 역시 실질적인 계약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이청일 부산중기청장은 "공공구매는 중소기업에게 가장 안정적인 판로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라며 "이번 구매상담회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중기청은 한국남부발전과 공동으로 24일까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4층 대강당에서 '2026 K-뉴(NEW) 파트너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전 기자재 분야 우수 중소기업과 발전공기업 구매 담당자를 직접 연결해 공공조달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발전 기자재 분야 중소기업 64개사가 참여해 한국남부발전 구매 담당자와 1대 1 맞춤형 구매상담을 진행한다. 총 상담 건수는 400회 이상으로 지난해보다 행사 규모와 지원 체계를 확대했다.
기업들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36개 기업이 참여하는 홍보관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 기업들은 제품 전시와 시연을 통해 구매 담당자들에게 기술 경쟁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다.
올해는 기존 기계·전기 분야 중심의 구매상담에서 나아가 계약·규제혁신, 상생협력, 조달시장 진입, 중소기업 지원 분야까지 상담 범위를 넓혔다. 이를 위해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종합 상담부스도 별도로 마련했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해 구매상담회를 통해 14건, 178억원 규모의 구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올해 역시 실질적인 계약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이청일 부산중기청장은 "공공구매는 중소기업에게 가장 안정적인 판로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라며 "이번 구매상담회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