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반렫오물 사진콘테스트 수상작(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 06. 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596_web.jpg?rnd=20260623101653)
[여주=뉴시스] 반렫오물 사진콘테스트 수상작(사진=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 06. 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강천섬을 반려동물 관광지로 키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최근 '강아지천국, 강천섬 반려동물 사진 콘테스트'를 열고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총 3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강천섬은 지난해 경기도형 웰니스 관광지(반려동물 동반) 부문과 우수 공공야영장 반려동물 친화 분야에 선정됐다.
최근 캠핑장 내 반려동물 전용 화장실 운영을 시작했으며, 반려동물 동반 예약객에게 선착순 웰컴키트를 제공하고 있다.
올 가을에는 반려견의 후각 활동을 돕는 웰니스 프로그램 '후각 에코산책'도 선보일 예정이다.
반려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강천섬힐링센터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강천섬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심한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