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주한미군 폭행한 30대 미국인, 경찰 조사

기사등록 2026/06/23 10:06:35

최종수정 2026/06/23 10:48:26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술에 취해 주한미군을 폭행한 30대 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미국인 A씨를 폭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6시께 평택시 신장동 노상에서 술에 취해 이곳을 지나던 주한미군 2명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A씨는 "길에서 마주쳤는데 욕하고 무시해 범행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술 취해 주한미군 폭행한 30대 미국인, 경찰 조사

기사등록 2026/06/23 10:06:35 최초수정 2026/06/23 10:48:26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