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현대건설은 부산시 범천4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1269-15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36층 18개동 및 부대시설을 짓는 것이다.
계약 금액은 8531억4265만원 규모로 지난해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2.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2개월(철거 공사기간 제외)이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 기간과 계약 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1269-15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36층 18개동 및 부대시설을 짓는 것이다.
계약 금액은 8531억4265만원 규모로 지난해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2.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2개월(철거 공사기간 제외)이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 기간과 계약 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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