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임대주택 입주 자립준비청년·가정 밖 청소년 대상
![[고양=뉴시스] 홍효식 기자 = 경기 고양시 LH 고양사업본부 모습. 2025.09.07.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7/NISI20250907_0020964259_web.jpg?rnd=20250907155212)
[고양=뉴시스] 홍효식 기자 = 경기 고양시 LH 고양사업본부 모습. 2025.09.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자립생활 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 지원금은 효성그룹에서 기탁했다.
지원 대상은 LH 임대주택에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이다. 1인당 40만원의 에너지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LH의 '유스타트 주거·생활지원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조경숙 LH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에너지비용 지원이 고유가 시대 냉방비 부담을 느낄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