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그룹 SS501 출신 김형준이 출연해 재력을 자랑했다. (사진=TV조선 제공)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499_web.jpg?rnd=20260623093241)
[서울=뉴시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그룹 SS501 출신 김형준이 출연해 재력을 자랑했다. (사진=TV조선 제공)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SS501 출신 김형준이 재력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결혼정보회사에서 6등급 판정을 받은 코미디언 양상국이 '6등급 클럽'을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봅슬레이 전 국가대표 서영우, 전 야구 선수 심수창, 가수 김형준, 코미디언 김형준, 배우 유일한 등과 오디션을 진행했다.
양상국은 김형준의 지원서를 보던 중 "거주지가 서울, 도쿄, 제주인데 세 군데 모두 자가로 가지고 있냐"고 물었다.
김형준은 손을 저으며 "그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양상국이 "집이 몇 채냐"라고 묻자 김형준은 "하나보단 많다"랴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다른 지원자들이 박수를 치자 김형준은 쑥스러워하며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살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양상국은 "그냥 벌써 1등이다. 제가 볼 때 저희 클럽이랑은 안 맞는 게 좋다. 안 어울리고 안 맞는 사람은 사회에서 원하는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유일한은 "우리는 사회랑 안 맞는 사람이냐"고 발끈하자 양상국은 "김형준은 우리가 원하기보다는 사회가 원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김형준 역시 "사실 나도 살아오면서 내가 1등급이라고 생각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6등급 클럽에서 하고 싶었던 역할은 상국이 형을 도와 다 같이 1등급을 만들 수 있는 서포터 역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결혼정보회사에서 6등급 판정을 받은 코미디언 양상국이 '6등급 클럽'을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봅슬레이 전 국가대표 서영우, 전 야구 선수 심수창, 가수 김형준, 코미디언 김형준, 배우 유일한 등과 오디션을 진행했다.
양상국은 김형준의 지원서를 보던 중 "거주지가 서울, 도쿄, 제주인데 세 군데 모두 자가로 가지고 있냐"고 물었다.
김형준은 손을 저으며 "그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양상국이 "집이 몇 채냐"라고 묻자 김형준은 "하나보단 많다"랴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다른 지원자들이 박수를 치자 김형준은 쑥스러워하며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살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양상국은 "그냥 벌써 1등이다. 제가 볼 때 저희 클럽이랑은 안 맞는 게 좋다. 안 어울리고 안 맞는 사람은 사회에서 원하는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유일한은 "우리는 사회랑 안 맞는 사람이냐"고 발끈하자 양상국은 "김형준은 우리가 원하기보다는 사회가 원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김형준 역시 "사실 나도 살아오면서 내가 1등급이라고 생각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6등급 클럽에서 하고 싶었던 역할은 상국이 형을 도와 다 같이 1등급을 만들 수 있는 서포터 역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