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시스] 작업중지권 보장·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 (사진=원주시 제공)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320_web.jpg?rnd=20260623081749)
[원주=뉴시스] 작업중지권 보장·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 (사진=원주시 제공)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 소속 사업현장 관리감독자 120명이 자율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작업중지권 보장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 기조에 맞춰 관리감독자의 책임 의식 향상과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범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유해·위험요인 개선과 작업중지권 보장을 약속했다. 안전보건교육 실시, 위험성 평가 참여 등 관리감독자의 6대 핵심 과업이 담긴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며 안전보건관리 주체로서의 책임을 다짐했다.
김흥배 안전교통국장은 "작업중지권 보장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당연한 권리이자 출발점"이라며 "이번 결의가 현장의 안전 문화를 실질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 기조에 맞춰 관리감독자의 책임 의식 향상과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범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유해·위험요인 개선과 작업중지권 보장을 약속했다. 안전보건교육 실시, 위험성 평가 참여 등 관리감독자의 6대 핵심 과업이 담긴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며 안전보건관리 주체로서의 책임을 다짐했다.
김흥배 안전교통국장은 "작업중지권 보장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당연한 권리이자 출발점"이라며 "이번 결의가 현장의 안전 문화를 실질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주=뉴시스] 통합돌봄 방문복약지도 업무협약. (사진=원주시 제공)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330_web.jpg?rnd=20260623082107)
[원주=뉴시스] 통합돌봄 방문복약지도 업무협약. (사진=원주시 제공) 2026.06.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합돌봄 방문복약지도 추진
원주시와 시약사회가 방문복약지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약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복약 상담을 제공하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본격화된다.
이번 협약은 만성질환이나 다제약물 복용 등으로 전문적인 복약 관리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약물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참여 약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복약 상담과 약물 복용 방법을 안내하고 유선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게 된다. 원주시는 대상자 발굴과 사업 운영을 맡고, 약사회는 참여 약국과 약사 연계 등을 지원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고령자와 만성질환자에게 올바른 복약은 건강 유지의 중요한 요소"라며 "방문복약지도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주시청 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청년 희망드림버스 참가자 30명 모집
원주시는 오는 30일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를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건강기능식품과 유가공식품을 생산·유통하는 서울에프엔비다. 약 52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중견기업으로 다양한 품질인증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외주영업과 온라인 구매사무원, 생산 오퍼레이터 등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횡성 제2공장 견학 후 원주기업도시 제1공장에서 현장 면접에 참여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들의 취업 어려움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원주시는 오는 30일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를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건강기능식품과 유가공식품을 생산·유통하는 서울에프엔비다. 약 52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중견기업으로 다양한 품질인증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외주영업과 온라인 구매사무원, 생산 오퍼레이터 등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횡성 제2공장 견학 후 원주기업도시 제1공장에서 현장 면접에 참여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들의 취업 어려움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