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를 방문한 바게리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22일(현지시간) 오만 외무장관과 만나서 현재의 상황을 두 나라의 평화 노력을 위한 중요한 외교적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오만 뉴스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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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23 07:28:20
최종수정 2026/06/23 07:30:23

기사등록 2026/06/23 07:28:20 최초수정 2026/06/23 07:3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