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낙동강 칠서, 물금매리 지점 조류경보 ‘경계’ 단계 발령.(사진=낙동강청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2/NISI20260622_0002167229_web.jpg?rnd=20260622222737)
[창원=뉴시스]낙동강 칠서, 물금매리 지점 조류경보 ‘경계’ 단계 발령.(사진=낙동강청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2일 오후 6시를 기해 낙동강 칠서, 물금매리 지점에 조류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칠서, 물금매리 지점은 지난 일 ‘관심’ 단계를 발령한 이후,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경계’ 단계 발령 기준(2회 연속 1만 세포/㎖ 이상)을 초과함에 따라 ‘경계’ 단계를 발령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조류경보 ‘경계’ 단계 발령을 관계기관에 즉시 전파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정수처리 및 분석, 주변오염원 단속 강화 등 대응 조치를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조류 모니터링을 주 1회에서 주 2회로 늘리고, 낚시・수상스키・수영 등 친수활동, 어패류 어획・식용 등을 자제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친수활동과 어패류 어획 등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먹는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칠서, 물금매리 지점은 지난 일 ‘관심’ 단계를 발령한 이후,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경계’ 단계 발령 기준(2회 연속 1만 세포/㎖ 이상)을 초과함에 따라 ‘경계’ 단계를 발령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조류경보 ‘경계’ 단계 발령을 관계기관에 즉시 전파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정수처리 및 분석, 주변오염원 단속 강화 등 대응 조치를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조류 모니터링을 주 1회에서 주 2회로 늘리고, 낚시・수상스키・수영 등 친수활동, 어패류 어획・식용 등을 자제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친수활동과 어패류 어획 등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먹는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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