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팬젠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으로부터 27억원 규모의 연구용역과제를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과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치료용항체 비임상 시료 생산체계 고도화 및 평가'로, 지난해 매출액의 20.46%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과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치료용항체 비임상 시료 생산체계 고도화 및 평가'로, 지난해 매출액의 20.46%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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