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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체납세 징수 대책으로 기간제근로자 7명을 채용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지방세 6명과 세외수입 1명 등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를 했다.
채용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이다.
채용되는 기간제공무원은 8월3~11월30일까지 근무를 하게 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세 납부독려 전화상담과 체납자 거주지 방문 상담 및 체납안내문을 전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이날 지방세 6명과 세외수입 1명 등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를 했다.
채용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이다.
채용되는 기간제공무원은 8월3~11월30일까지 근무를 하게 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세 납부독려 전화상담과 체납자 거주지 방문 상담 및 체납안내문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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