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BNK경남은행 창원 본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2/NISI20260622_0002166764_web.jpg?rnd=20260622133610)
[창원=뉴시스] BNK경남은행 창원 본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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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금융감독원·신용정보원의 '지난해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에서 소형리그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술금융 테크평가'는 기술금융의 안정적 공급·관리를 위해 반기별로 은행의 기술금융 공급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금융위원회의 지난해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결과에 따르면 BNK경남은행은 기술금융 공급 실적, 지원 역량 등을 평가하는 정량·정성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동안 BNK경남은행은 지역형 생산적 금융을 바탕으로 첨단 전략산업, 지역 주력산업, 창업·벤처 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 지원을 확대했다.
특히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들이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술금융체계를 구축하여 기술금융의 신뢰성을 높였다. 또 기술신용평가(TCB)와 지식재산(IP)을 여신 심사에 적용해 금리 인하 등 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김기범 기업고객그룹 상무는 "앞으로도 기술금융과 생산적 금융을 연계해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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