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부서별 주요 업무 보고를 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22일 기획예산실, 행정지원국, 교육복지국, 경제정책국의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
23일에는 해양환경국, 안전도시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업무 보고에 나선다.
이번 주요 업무 보고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구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 부서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 남목1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24일 개최
울산 동구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옥류공원에서 '남목1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서비스 분야는 주민편익(칼갈이, 분갈이, 자전거 수리, 안경 및 귀금속 세척, 나무도마 수선), 주민체험(플레이팅 나무도마 만들기 체험 등), 건강관리(혈압·혈당 검사 및 상담), 생활경제(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를 위한 만들기 체험), 생활안전(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 체험), 동 특화사업(캘리그라피 체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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