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청포대 해변서 80대 숨진 채 발견…해경 수사중

기사등록 2026/06/22 14:20:06

최종수정 2026/06/22 15:10:24

[태안=뉴시스] 태안해양경찰서 전경.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2025.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 태안해양경찰서 전경.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2025.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1일 오전 7시20분께 충남 태안군 남면 청포대해수욕장 해변에서 80대가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들어갔다.

22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 해변에서 운동 중이던 목격자가 "남성분이 (쓰러져) 있으시다"라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와 해경은 해변에 쓰러져 숨져 있는 A(8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이후 이날 오전 9시45분께 A씨 가족이 "캠핑장에서 아침에 일어났는데 안계셔서 연락해 보니 연락이 안된다"고 신고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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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청포대 해변서 80대 숨진 채 발견…해경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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