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에서 택시가 신호대기 중인 차량들을 잇달아 들이받아 10명이 다쳤다.
22일 대구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7분께 서구 중리동 국채보상로에서 신평리네거리 방향으로 주행하던 택시가 신호대기 중인 차량 여러대를 잇달아 충돌했다.
사고로 택시 기사를 포함한 10명이 경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택시 기사는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대구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7분께 서구 중리동 국채보상로에서 신평리네거리 방향으로 주행하던 택시가 신호대기 중인 차량 여러대를 잇달아 충돌했다.
사고로 택시 기사를 포함한 10명이 경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택시 기사는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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