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윤두준.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2/NISI20260622_0002166580_web.jpg?rnd=20260622104231)
[서울=뉴시스] 윤두준.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6.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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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겸 배우 윤두준이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했다.
윤두준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들 월요일 화이팅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두준은 붉은색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주먹을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윤두준은 "남아공전은 목요일 오전 10시입니다"라며 "화이팅. 이만 인사드릴게여 이번주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윤두준은 연예계 대표 축구 팬으로 꼽힌다. 앞서 그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OFFICIAL HIGHLIGHT'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경기를 입중계했다.
당시 한국이 멕시코에 0-1로 패한 뒤 윤두준은 "아쉽네요. 충분히 승리를 노려볼 만했는데 너무 아깝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월드컵 끝난 거 아니니까 박수 쳐줍시다. 우리 선수들한테 누구보다 힘들었을 테니까"라며 "너무 고생하셨다. 경기력은 너무 좋았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 "이제 우리는 남아공 잡아야죠"라며 다음 경기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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