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9일 김해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 사업장에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를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대책과 옥외작업 근로자의 보건 관리 현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정경구 대표이사와 박희윤 개발본부장, 조기훈 경영본부장, 배치성 영업본부장,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강민석 건축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정 대표는 "안전 최우선 경영을 목표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힘쓰고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를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대책과 옥외작업 근로자의 보건 관리 현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정경구 대표이사와 박희윤 개발본부장, 조기훈 경영본부장, 배치성 영업본부장,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강민석 건축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정 대표는 "안전 최우선 경영을 목표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힘쓰고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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