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의 행정통합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특판 상품인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오는 7월 1일부터 3개월간 총 1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NH올원뱅크와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상품 금리는 19일 기준 기본금리 연 2.85%에 우대금리 0.30%포인트를 더해 최고 3.15%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축하 특별금리 ▲NH올원뱅크에 축하메시지 남기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으로 0.10%포인트씩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상품 판매액의 0.10%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환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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