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양동초등학교 창의융합교육 진행 사진. (사진=DL이앤씨 제공) 2026. 6. 2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2/NISI20260622_0002166481_web.jpg?rnd=20260622095706)
[서울=뉴시스]양동초등학교 창의융합교육 진행 사진. (사진=DL이앤씨 제공) 2026. 6. 2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DL이앤씨는 서울시 양천구 양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집'이라는 공간에 자신의 취향과 생각을 담아 표현해보며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대림문화재단이 디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전시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 연계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키즈워크룸: 컬렉터의 집'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형태, 표현 방식을 탐색했다. 이어 창작 키트로 자신만의 '컬렉터의 집'을 꾸미고 완성된 작품을 공유했다.
DL이앤씨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종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교육을 해왔다. 올해는 강서구와 창의예술교육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양천구에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생각과 취향을 집이라는 공간에 담아 표현하며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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