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보타니컬 소다 '더 빅토리아 오이레몬·쿨라임' 출시

기사등록 2026/06/22 08:59:55

과일·채소·허브 풍미 담아내

(사진=웅진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웅진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웅진식품은 보타니컬 크래프트 소다 '더 빅토리아 오이레몬'과 '더 빅토리아 쿨라임' 2종을 출시하며 탄산음료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과일과 채소, 허브의 풍미를 섬세하게 조합한 보타니컬 크래프트 소다로, 인위적인 단맛은 줄이고 원물 그대로의 향과 청량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더 빅토리아 오이레몬'은 유럽 휴양지에서 즐기는 오이 레몬 워터의 산뜻한 감성을 담아냈으며, '더 빅토리아 쿨라임'은 라임의 상큼함에 민트의 시원한 쿨링감을 더했다.

또한 제로 슈가·제로 칼로리로 부담 없이 음용할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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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보타니컬 소다 '더 빅토리아 오이레몬·쿨라임' 출시

기사등록 2026/06/22 08:59: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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