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전복·해삼 등 보양 식재료 활용 '여름철 웰니스 미식' 제안

기사등록 2026/06/22 08:48:01

워커힐 스토어, HMR 세트 최대 23% 할인 진행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전복, 해삼, 낙지, 장어, 한우 등 대표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웰니스 미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에서는 '하절진미(夏節珍味)' 코스를 마련했다. 특선죽을 비롯해 해산물을 곁들인 한우 물 육회, 와규 홍삼 양념구이, 식사와 후식으로 구성했다.

또 명월관의 시그니처 메뉴인 갈비탕에 전복, 산낙지, 수경삼을 더해 끓여낸 '삼삼탕(三蔘湯)'도 만나볼 수 있다. 삼삼탕은 세 가지 주요 식재료인 전복, 낙지, 수경삼이 각각 바다, 갯벌, 육지의 ‘삼(蔘)’으로 불릴 만큼 기력 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 착안해 작명한 메뉴이다.

중식당 ‘금룡’에서는 계절 별미와 보양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금룡만의 특제 육수에 전복과 해삼, 새우 등 다양한 고명을 올린 중국식 냉면과 북경오리 코스를 통해 풍성한 여름 미식을 선사한다.

파인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더뷔페'는 전복을 중심으로 한 특선 메뉴를 강화했고, 한식당 '온달'에서는 7월과 8월 각각 다른 콘셉트의 여름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일식당 ‘모에기’에서는 붓가케소바와 스시 등으로 구성한 ‘나츠료우미사이(夏涼海彩)’를, 피자 레스토랑 ‘피자힐’에서는 제주 보말과 전복을 활용한 ‘제주 보말·전복 파스타’를 마련해 여름 바다의 풍미를 담아냈다.

자사몰 ‘워커힐 스토어’에서도 초복부터 말복까지 이어지는 ‘삼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워커힐 삼계탕 4팩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와 민물장어구이 세트를 20% 할인된 특별가에 선보이며 여름철 보양식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 또 삼계탕 기본 구성에 갈비미역국과 육개장 등이 포함된 HMR 세트 상품은 최대 2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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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전복·해삼 등 보양 식재료 활용 '여름철 웰니스 미식' 제안

기사등록 2026/06/22 08:48: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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