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21313831_web.jpg?rnd=20260609140301)
[광주=뉴시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성전자 주가가 22일 프리마켓에서 2%대 하락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약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오전 8시3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12% 하락한 34만6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0.43% 내린 27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주 최대 이벤트는 미국 마이크론 실적으로, 이번 실적 결과에 따라 반도체의 주도력 강화 여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IT하드웨어 쏠림 현상이 주된 관심사"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이번 마이크론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본 시나리오"라며 "시장 컨센서스를 얼마나 상회하는지, 기존에 가이던스로 제시한 매출총이익률(GPM) 81%를 달성 혹은 초과할 수 있는지,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추가 상향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오전 8시3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12% 하락한 34만6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0.43% 내린 27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주 최대 이벤트는 미국 마이크론 실적으로, 이번 실적 결과에 따라 반도체의 주도력 강화 여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IT하드웨어 쏠림 현상이 주된 관심사"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이번 마이크론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본 시나리오"라며 "시장 컨센서스를 얼마나 상회하는지, 기존에 가이던스로 제시한 매출총이익률(GPM) 81%를 달성 혹은 초과할 수 있는지,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추가 상향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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