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콜롬비아에서 6월 21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극우파 정당과 연계된 독립 후보 아벨라르도 델라 에스프리에야가 득표 1위를 차지, 2026-2030년 임기의 새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콜롬비아의 국가민사기록부가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