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콜롬비아에서 6월 21일 실시된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극우파 정당과 연계된 독립 후보 아벨라르도 델라 에스프리에야가 득표 1위를 차지, 2026-2030년 임기의 새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콜롬비아의 국가민사기록부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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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22 07:42:39
최종수정 2026/06/22 08:42:30

기사등록 2026/06/22 07:42:39 최초수정 2026/06/22 08:4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