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지도자 나임 카셈은 일요일인 21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 레바논 영토 안에 어떤 이스라엘군의 존재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히고 레바논의 보호는 오직 레바논군 만이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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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22 06:56:31
최종수정 2026/06/22 07:00:14

기사등록 2026/06/22 06:56:31 최초수정 2026/06/22 07: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