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폴란드 북부 차르노보에 있는 한 에어로졸 공장에서 21일 오후(현지시간) 발생한 화재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전국 60여개 소방대가 진화에 투입되었지만 가스와 용매 등의 대형 탱크가 많아서 진화가 되지 않고 있다고 폴란드 매체 TVN24가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