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 오산시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확인 결과 조명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분께 오산시 가수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서는 터파기 작업을 진행하다가 해당 물체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군 당국이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해당 물체는 포탄이 아닌 105㎜ 조명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군 폭발물처리반에 이를 인계한 상태"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분께 오산시 가수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서는 터파기 작업을 진행하다가 해당 물체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군 당국이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해당 물체는 포탄이 아닌 105㎜ 조명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군 폭발물처리반에 이를 인계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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