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출동하는 119구급차. (뉴시스DB)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아동 수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19분께 제주시 한림읍 소재 해수욕장에서 A(9군)이 수영을 하다가 해파리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하체에 쏘여 발적과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장 응급처치 후 A군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같은 날 오후 4시22분께 제주시 조천읍 소재 해변에서는 카약을 타던 B(10대)군이 먼 바다로 떠내려 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군은 다행히 주변 서핑객에 의해 구조됐으며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B군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19분께 제주시 한림읍 소재 해수욕장에서 A(9군)이 수영을 하다가 해파리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하체에 쏘여 발적과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장 응급처치 후 A군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같은 날 오후 4시22분께 제주시 조천읍 소재 해변에서는 카약을 타던 B(10대)군이 먼 바다로 떠내려 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군은 다행히 주변 서핑객에 의해 구조됐으며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B군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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