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라크 서부에 있는 이라크 국회의장 관저에 20일(현지 시간) 정체 불명의 무인기 폭격이 있었지만, 사상자나 건물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보안군 소식통이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