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오후 5시20분께 구두 보고
![[과천=뉴시스] 최진석 기자 =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청사에서 대국민 사과문 발표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06.05.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21309843_web.jpg?rnd=20260605162828)
[과천=뉴시스] 최진석 기자 =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청사에서 대국민 사과문 발표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 종료 40분 전에 첫 용지 부족 관련 보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지난 6월 3일 오후 5시20분께 중앙선관위 대변인의 구두 보고를 받았다.
본투표가 끝나기 40분 전에 투표 용지 부족 상황을 처음으로 인지한 셈이다.
또 앞서 중앙선관위는 본투표 당일 오후 5시 8분 용지 부족 사태를 최초로 인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중앙선관위가 윤건영 의원실에 제출한 내용을 보면, 중앙선관위 선거상황실은 오후 4시25분께 가락2동제3투표소 투표용지 부족 관련 항의전화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지난 6월 3일 오후 5시20분께 중앙선관위 대변인의 구두 보고를 받았다.
본투표가 끝나기 40분 전에 투표 용지 부족 상황을 처음으로 인지한 셈이다.
또 앞서 중앙선관위는 본투표 당일 오후 5시 8분 용지 부족 사태를 최초로 인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중앙선관위가 윤건영 의원실에 제출한 내용을 보면, 중앙선관위 선거상황실은 오후 4시25분께 가락2동제3투표소 투표용지 부족 관련 항의전화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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