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19일 오후 5시 16분께 충남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해미천 인근에서 10대 여중생 두 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천에 2명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곧바로 구조를 실시했으나 2명 모두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두 명은 각각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하천에 2명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곧바로 구조를 실시했으나 2명 모두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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