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도로에서
![[부산=뉴시스] 사상구청 전경. (사진=부산시 사상구청 제공) 2025.1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22/NISI20251222_0002024711_web.jpg?rnd=20251222152041)
[부산=뉴시스] 사상구청 전경. (사진=부산시 사상구청 제공) 2025.1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를 계도하던 환경관리원이 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 경찰이 조사 중이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환경관리원 A씨가 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고소장을 접수,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9시40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도로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를 하려던 한 남성을 계도하다가 남성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상을 입고 현재 병원 통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상구는 A씨에게 1주일간 병가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폭행을 가한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 사상경찰서는 환경관리원 A씨가 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고소장을 접수,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9시40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도로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를 하려던 한 남성을 계도하다가 남성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상을 입고 현재 병원 통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상구는 A씨에게 1주일간 병가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폭행을 가한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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