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연구 및 학생 교류 확대…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서울=뉴시스] (윗줄 왼쪽부터) 건국대 김준영·김형주·김혜민·금창준 교수, (아랫줄 왼쪽부터)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김장아·에드리안 네이저(Adrian Najer)·리윤 마(Liyun Ma) 교수. (사진=건국대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5530_web.jpg?rnd=20260619164257)
[서울=뉴시스] (윗줄 왼쪽부터) 건국대 김준영·김형주·김혜민·금창준 교수, (아랫줄 왼쪽부터)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김장아·에드리안 네이저(Adrian Najer)·리윤 마(Liyun Ma) 교수. (사진=건국대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건국대학교 공과대학은 지난 2일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과대학(Imperial College London Faculty of Engineering)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서에는 건국대 공과대학 박기영 학장과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과대학 나이절 브랜든(Nigel Brandon) 학장이 양 기관을 대표해 서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와 학생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교원 및 연구자 교류 ▲학부생 및 대학원생 교류 ▲공동연구 수행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학술 정보 및 연구자료 교류 ▲국제 공동연구 과제 발굴 등이다.
이번 협약은 김준영 건국대 교수와 김장아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교수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이들은 바이오공학, 나노의학, 장기모사칩 분야 공동연구를 통해 협력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개별 연구자 수준의 협력을 공과대학 차원의 공식 협력 체계로 확대하게 됐다.
아울러 협약에는 건국대 생물공학과 김형주·김혜민 교수, 화공생명에너지공학부 금창준 교수와 임페리얼칼리지 런던의 에드리언 네이저(Adrian Najer)·리윤 마(Liyun Ma) 교수 등 연구진도 참여했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의 첫 번째 교류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건국대 공과대학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나아가 향후 학부생 교류를 시작으로 대학원생 공동연구, 연구자 교류, 국제 공동연구 과제 수행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양국에서 지원하는 국제 공동연구 사업에도 공동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연구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박기영 공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공과대학과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양교 공과대학 간 공동연구와 국제교류를 확대해 건국대 공과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약서에는 건국대 공과대학 박기영 학장과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과대학 나이절 브랜든(Nigel Brandon) 학장이 양 기관을 대표해 서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와 학생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교원 및 연구자 교류 ▲학부생 및 대학원생 교류 ▲공동연구 수행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학술 정보 및 연구자료 교류 ▲국제 공동연구 과제 발굴 등이다.
이번 협약은 김준영 건국대 교수와 김장아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교수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이들은 바이오공학, 나노의학, 장기모사칩 분야 공동연구를 통해 협력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개별 연구자 수준의 협력을 공과대학 차원의 공식 협력 체계로 확대하게 됐다.
아울러 협약에는 건국대 생물공학과 김형주·김혜민 교수, 화공생명에너지공학부 금창준 교수와 임페리얼칼리지 런던의 에드리언 네이저(Adrian Najer)·리윤 마(Liyun Ma) 교수 등 연구진도 참여했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의 첫 번째 교류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건국대 공과대학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나아가 향후 학부생 교류를 시작으로 대학원생 공동연구, 연구자 교류, 국제 공동연구 과제 수행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양국에서 지원하는 국제 공동연구 사업에도 공동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연구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박기영 공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공과대학과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양교 공과대학 간 공동연구와 국제교류를 확대해 건국대 공과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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