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이식 수술' 양희은 "한달 내내 방사선치료…씩씩하게 견뎌"

기사등록 2026/06/19 17:30:15

[서울=뉴시스] 양희은.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양희은.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양희은이 각막이식 수술을 받은 데 이어 방사선 치료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양희은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달 내내 방사선치료를 도와주신 두분 선생님들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양희은은 의료진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배경에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양희은은 "덕분에 씩씩하게 견뎌냈어요"라며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양희은은 지난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각막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한쪽 눈에 보호대를 붙인 채 누워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고 전했다.

양희은은 1952년생으로, 1971년 1집 앨범 '아침이슬'로 데뷔했다. '상록수' '한계령'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엄마가 딸에게' 등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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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이식 수술' 양희은 "한달 내내 방사선치료…씩씩하게 견뎌"

기사등록 2026/06/19 17:30: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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