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라디오스타'(사진=유튜브 캡처)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5501_web.jpg?rnd=20260619163224)
[서울=뉴시스]'라디오스타'(사진=유튜브 캡처)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사회탐구 일타 강사 이지영이 늘어난 누적 수강생 수를 자랑했다.
MBC는 18일 유튜브 채널에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24일 예고를 공개했다.
해당 편은 '모두가 자신의 소신과 싸우고 있다'를 주제로 강사 이지영, 방송인 김대호, 배우 경수진, 코미디언 김민경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영은 "누적 수강생 수가 450만명"이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또 그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적이 있다면서 "제가 잠깐 '자뻑'에 빠져서 '(인공지능에) 이 정도 수준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얼마정도 될 것 같냐?'고 물었고, "상위 0.01%"라는 답이 돌아왔다고 밝혔다.
경수진은 자신이 복싱, 낚시를 즐긴다고 했다.
김대호와의 친분 관계에 대해서는 "(김대호가)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엄청 차갑다"고 했다.
이에 김대호는 "여기서 더 가까워지면 진짜 사랑에 빠질까 봐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지영은 과거 "2014년 이후 연봉이 100억원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MBC는 18일 유튜브 채널에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24일 예고를 공개했다.
해당 편은 '모두가 자신의 소신과 싸우고 있다'를 주제로 강사 이지영, 방송인 김대호, 배우 경수진, 코미디언 김민경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영은 "누적 수강생 수가 450만명"이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또 그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적이 있다면서 "제가 잠깐 '자뻑'에 빠져서 '(인공지능에) 이 정도 수준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얼마정도 될 것 같냐?'고 물었고, "상위 0.01%"라는 답이 돌아왔다고 밝혔다.
경수진은 자신이 복싱, 낚시를 즐긴다고 했다.
김대호와의 친분 관계에 대해서는 "(김대호가)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엄청 차갑다"고 했다.
이에 김대호는 "여기서 더 가까워지면 진짜 사랑에 빠질까 봐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지영은 과거 "2014년 이후 연봉이 100억원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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