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19일 오후 제주 우도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해녀가 닥터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5460_web.jpg?rnd=20260619160557)
[제주=뉴시스] 19일 오후 제주 우도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해녀가 닥터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해녀 익수사고가 발생했으나 주변에 있던 음식점 관계자가 바다에 뛰어들어 구조했다.
1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5분께 제주 우도 해상에서 '해녀 A(70대)씨가 해상에 떠있으며 주변에서 구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해경에 공동대응을 요청하는 한편 닥터헬기를 급파했다.
당시 주변에 있던 음식점 직원이 바다에 입수해 A씨를 물 밖으로 구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이 도착할 당시 A씨는 의식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닥터헬기에 탑승하기 직전 의식이 돌아왔다고 한다.
A씨는 오후 1시54분께 닥터헬기를 타고 10여분 만에 제주시 내 종합병원으로 옮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5분께 제주 우도 해상에서 '해녀 A(70대)씨가 해상에 떠있으며 주변에서 구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해경에 공동대응을 요청하는 한편 닥터헬기를 급파했다.
당시 주변에 있던 음식점 직원이 바다에 입수해 A씨를 물 밖으로 구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이 도착할 당시 A씨는 의식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닥터헬기에 탑승하기 직전 의식이 돌아왔다고 한다.
A씨는 오후 1시54분께 닥터헬기를 타고 10여분 만에 제주시 내 종합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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