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의 여름철 대표축제인 '2026 물빛축제'가 내달 31일부터 8월2일까지 정읍천 벽천분수 및 미로분수 일원에서 열린다.
19일 정읍시에 따르면 올해 물빛축제는 '올여름 정(井)했어! 물빛 춤추는 정읍의 여름밤'을 주제로 펼쳐질 예정으로 축제 공간은 지난해 어린이축구장 중심에서 분수 주변의 수변공간으로 이전됐다.
역동적인 여름 행사로 기획된 올해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개막일인 31일에는 독보적인 록음악을 들려주는 '국카스텐'과 K-팝 여성그룹 '하이키'가 분위기를 띄운다.
둘째 날에는 '육중완밴드'의 에너지가 넘치는 공연이, 마지막 날에는 '하하&스컬'이 나와 신나는 레게음악으로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강렬한 박자와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진 EDM파티, 줌바댄스, 청소년무대 등이 펼쳐지며 세대간 화합의 장을 만든다.
축제 장소 중 한곳인 벽천분수는 촛불분수의 은은한 조명에 워터뮤직쇼가 펼쳐지고 마루분수에서는 물총싸움, 물빛체험, 먹거리 공간 등으로 구성된 워터플레이존이 꾸며진다.
이학수 시장은 "올해 물빛축제는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수변 공간의 매력을 살린 체험형 야간 축제로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무더위를 잊고 시원한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안전하고 차질 없이 이끌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정읍시에 따르면 올해 물빛축제는 '올여름 정(井)했어! 물빛 춤추는 정읍의 여름밤'을 주제로 펼쳐질 예정으로 축제 공간은 지난해 어린이축구장 중심에서 분수 주변의 수변공간으로 이전됐다.
역동적인 여름 행사로 기획된 올해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개막일인 31일에는 독보적인 록음악을 들려주는 '국카스텐'과 K-팝 여성그룹 '하이키'가 분위기를 띄운다.
둘째 날에는 '육중완밴드'의 에너지가 넘치는 공연이, 마지막 날에는 '하하&스컬'이 나와 신나는 레게음악으로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강렬한 박자와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진 EDM파티, 줌바댄스, 청소년무대 등이 펼쳐지며 세대간 화합의 장을 만든다.
축제 장소 중 한곳인 벽천분수는 촛불분수의 은은한 조명에 워터뮤직쇼가 펼쳐지고 마루분수에서는 물총싸움, 물빛체험, 먹거리 공간 등으로 구성된 워터플레이존이 꾸며진다.
이학수 시장은 "올해 물빛축제는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수변 공간의 매력을 살린 체험형 야간 축제로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무더위를 잊고 시원한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안전하고 차질 없이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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