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檢총장대행, 스마트워크센터 시범운영 앞 현장점검

기사등록 2026/06/19 16:30:51

다음 달 13일부터 시범운영…16곳 160석 규모

[서울=뉴시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이 검찰 스마트워크센터 시범도입을 앞두고 사전 점검에 나섰다. (사진=뉴시스DB). 2026.06.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이 검찰 스마트워크센터 시범도입을 앞두고 사전 점검에 나섰다. (사진=뉴시스DB). 2026.06.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이 검찰 스마트워크센터 시범도입을 앞두고 사전 점검에 나섰다.

대검찰청은 19일 구 대행이 서울동부지검에 마련된 스마트워크센터를 찾아 디지털 기반 업무 환경을 살펴보고 구성원들의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대검은 지난해 10월 형사 사건 전면 전자화에 즈음해 검사들이 소속 청이 아닌 대검, 다른 일선 청에서도 근무할 수 있도록 스마트워크 도입에 나섰다.

서울동부지검 40석을 비롯한 전국 16곳 160여 석 규모로, 다음 달 13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검사, 수사관 등 검찰 구성원들은 이날부터 스마트워크 이용 신청을 할 수 있다.

대검은 "공공기관 전반에서 이미 활성화된 근무 방식"이라며 "근무 형태를 다양화해 일과 가정 양립을 도모하고 업무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해 온 디지털 업무혁신 과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효율적이면서도 책임 있는 검찰 업무 수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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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현 檢총장대행, 스마트워크센터 시범운영 앞 현장점검

기사등록 2026/06/19 16:30: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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