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두산건설은 지난 18일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Best Partner’s Day)를 열어 우수 협력사 11곳을 포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협력사를 포상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다.
올해는 공사수행 부문 8곳과 안전보건 부문 3곳을 각각 선정했다.
공사수행 부문 최우수 협력사는 철근콘크리트 공종의 ㈜조형기술개발에게 돌아갔다. 우수 협력사로는 ㈜경수제철건설, 도양기업㈜, 신두건설㈜, 씨엔지건설㈜, ㈜에코밸리, ㈜대평건설, 풍승건설㈜이 뽑혔다.
안전보건 부문 최우수 협력사는 ㈜무경, 우수 협력사로는 ㈜토우코리아와 에이제이지오텍㈜이 각각 선정됐다.
두산건설은 또 장기 우수협력사 제도인 '위브 더 파트너'(We’ve The Partner)로는 씨엔지건설㈜을 새롭게 선정했다. 위브더파트너는 지속적인 협력 성과와 현장 수행 역량을 인정받은 협력사에 부여한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두산건설의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실질적인 지원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행사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협력사를 포상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다.
올해는 공사수행 부문 8곳과 안전보건 부문 3곳을 각각 선정했다.
공사수행 부문 최우수 협력사는 철근콘크리트 공종의 ㈜조형기술개발에게 돌아갔다. 우수 협력사로는 ㈜경수제철건설, 도양기업㈜, 신두건설㈜, 씨엔지건설㈜, ㈜에코밸리, ㈜대평건설, 풍승건설㈜이 뽑혔다.
안전보건 부문 최우수 협력사는 ㈜무경, 우수 협력사로는 ㈜토우코리아와 에이제이지오텍㈜이 각각 선정됐다.
두산건설은 또 장기 우수협력사 제도인 '위브 더 파트너'(We’ve The Partner)로는 씨엔지건설㈜을 새롭게 선정했다. 위브더파트너는 지속적인 협력 성과와 현장 수행 역량을 인정받은 협력사에 부여한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두산건설의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실질적인 지원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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