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선원노련, 선원의날 전국 16곳 커피차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6/19 15:04:58

[부산=뉴시스]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은 제3회 선원의 날(매년 6월 셋째주 금요일)을 맞아 전국 주요 항포구와 선원교육기관 등 총 16곳에 '선원노련이 쏜다! 커피차 이벤트'를 운영, 선원 등 해양산업 종사자에게 총 4000잔의 음료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선원노련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은 제3회 선원의 날(매년 6월 셋째주 금요일)을 맞아 전국 주요 항포구와 선원교육기관 등 총 16곳에 '선원노련이 쏜다! 커피차 이벤트'를 운영, 선원 등 해양산업 종사자에게 총 4000잔의 음료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선원노련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은 제3회 선원의 날(매년 6월 셋째주 금요일)을 맞아 전국 주요 항포구와 선원교육기관 등 총 16곳에 '선원노련이 쏜다! 커피차 이벤트'를 운영, 선원 등 해양산업 종사자에게 총 4000잔의 음료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원노련은 또 김두영 위원장 등이 이날 오전 부산 영도구 순직선원위령탑을 찾아 분향과 헌화를 하며 대한민국 해운·수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선원노련은 지난 17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기념해 해양수산부 청사 앞에서 특별 커피차 행사를 열어 해수부 직원과 소통하며 총 600잔의 음료를 전달했다.

◇해군작전사, MDA 발전 공청회 개최

해군작전사령부는 19일 부산 네이비힐에서 상용위성을 활용한 해양영역인식(MDA) 능력 발전과 첨단기술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민간 우주·위성 분야 전문 업체와 함께하는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뉴시스] 해군작전사령부는 19일 부산 네이비힐에서 상용위성을 활용한 해양영역인식(MDA) 능력 발전과 첨단기술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민간 우주·위성 분야 전문 업체와 함께하는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해군작전사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해군작전사령부는 19일 부산 네이비힐에서 상용위성을 활용한 해양영역인식(MDA) 능력 발전과 첨단기술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민간 우주·위성 분야 전문 업체와 함께하는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해군작전사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공청회는 곽광섭(중장) 해군작전사령관을 비롯한 해작사 주요 직위자와 참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용위성 촬영자산, 인공지능(AI) 기반 위성영상 분석체계, 선박 이동 감시·추적 기술 등 MDA 발전을 위한 다양한 민간 기술과 운용 개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는 총 3개의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상용위성 촬영자산 및 능력 소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위성영상 분석시스템 및 능력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 마지막 세션에서는 상용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부산지방보훈청, 헌7학병 6·25전쟁 참전기념 및 전몰영령 추모행사 개최

부산지방보훈청은 19일 오전 헌7학병6·25참전기념비 앞에서 6·25전쟁에 참여한 헌병학교 제7기 학병 1661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참전기념 및 전몰영령 추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뉴시스] 부산지방보훈청은 19일 오전 헌7학병6·25참전기념비 앞에서 6·25전쟁에 참여한 헌병학교 제7기 학병 1661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참전기념 및 전몰영령 추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보훈청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지방보훈청은 19일 오전 헌7학병6·25참전기념비 앞에서 6·25전쟁에 참여한 헌병학교 제7기 학병 1661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참전기념 및 전몰영령 추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보훈청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추모행사에는 부산지방보훈청장, 대한민국헌병전우회 회장, 헌7학병동지회 회장 및 고문, 유족,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추모사, 헌화 및 분향, 군사경찰가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육군헌병학교 제7기생은 6·25전쟁이 일어나고 최남단인 부산을 위협할 때 자진 입대한 부산의 14개 고등학교 및 일부 대학교 재학생 1661명의 지원학도병이다. 전국의 격전지에 분산 배치돼 흥남철수작전 수행, 전쟁포로 수용과 반공포로 석방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전투업무 수행 중 수많은 인원이 전사 또는 실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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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선원노련, 선원의날 전국 16곳 커피차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6/19 15:04: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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