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남자 선배에게 대기실로 끌려가 머리 맞아"

기사등록 2026/06/19 14:33:11

[서울=뉴시스]방송인 랄랄(사진='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방송인 랄랄(사진='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랄랄이 과거 뮤지컬배우 시절 겪었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랄랄은 18일 라이브로 진행된 틱톡 웹 예능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 출연해 뮤지컬배우 시절 무대 뒤에서 작은 소리로 이야기하다 남자 선배에게 대기실로 끌려가 모자로 머리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제 머리 때리신 거냐'고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모두를 집합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합하는 내내 '이게 맞나?' 싶었는데 끝나고 그 선배가 '너는 눈물도 없냐. 여자애가 진짜 독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또 랄랄은 과거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행주에 붙어 있던 머리카락 한 올 때문에 사장에게 크게 혼났던 일화도 전했다.

이에 유튜버 '명예영국인'으로 활약 중인 백진경은 무례한 상황을 겪을 경우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해외에서 인종차별이나 무례한 상황을 겪을 경우 "하지 마세요"처럼 소극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어디 한번 해봐", "그래서 어쩔 건데?" 같이 외려 상대를 압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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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남자 선배에게 대기실로 끌려가 머리 맞아"

기사등록 2026/06/19 14:33: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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