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은현장. (사진=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캡처)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5277_web.jpg?rnd=20260619141743)
[서울=뉴시스] 은현장. (사진=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캡처) 2026.06.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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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일부 연예인들을 향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은현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은현장은 자신에게 연락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연예인들이 점점 몰려들더라"며 "톱클래스 연예인들이 갑자기 연락을 준다"고 말했다.
다만 일부 연예인들을 향해서는 선을 그었다. 은현장은 "죄송한데 딱 얘기드리겠다. 연예인 중에서 뒤통수친 애들이 있다. 이름 언급하진 않을 건데 제가 사기꾼이라고 맞을 때 나를 배신했던 연예인들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살려는 드리겠다. 너희들 얘기 나도 하고 싶지 않다. 그러니까 연락하지 마라"고 했다.
반면 배우 정해인에 대해서는 고마움을 드러냈다. 은현장은 "유일하게 정해인이 팔로우도 안 풀었다. 몇 번 만났는데 많은 응원해준 친구다"라고 말했다.
또 "정해인이 김수현 씨 팔로우도 끝까지 안 풀었지 않나. 팔로우 안 끊고 끝까지 지켜보더라"며 정해인을 "내 동생"이라고 표현했다.
은현장은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등을 통해 자영업 컨설팅 콘텐츠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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