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사진= 박지윤 SNS 캡쳐)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5273_web.jpg?rnd=20260619141541)
[서울=뉴시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사진= 박지윤 SNS 캡쳐) 2026.06.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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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어제 망빙(망고빙수) 사준다고 꼬셔서 겨우 간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근데 이안이가 출발부터 엄마 팔이 두 개라면서. 부유방을 말하는 거냐"며 "사진 찍을때마다 팔을 살짝 올리기만 해도 엄마 진심 후회할 거라고 이건 안된다고 제지하기까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핑크색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수영복을 입고 있다.
그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다른 곳을 응시하거나 한쪽 팔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들이 "배에 힘을 줘도 그대로다. 힘을 더 줘라"라며 박지윤 자세를 교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박지윤은 촬영한 사진을 살펴본 뒤 "어젯밤에 사진첩을 쭉 보니 최종본이 나쁘진 않고요. 이 정도면 참아줄까요"라고 말했다.
한편 박지윤은 2010년생 딸과 2014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023년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이혼 후 두 자녀의 양육권 및 친권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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