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子, 엄마 수영복 사진 찍다가 잔소리

기사등록 2026/06/19 14:22:50

[서울=뉴시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사진= 박지윤 SNS 캡쳐)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사진= 박지윤 SNS 캡쳐)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어제 망빙(망고빙수) 사준다고 꼬셔서 겨우 간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근데 이안이가 출발부터 엄마 팔이 두 개라면서. 부유방을 말하는 거냐"며 "사진 찍을때마다 팔을 살짝 올리기만 해도 엄마 진심 후회할 거라고 이건 안된다고 제지하기까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핑크색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수영복을 입고 있다.

그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다른 곳을 응시하거나 한쪽 팔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들이 "배에 힘을 줘도 그대로다. 힘을 더 줘라"라며 박지윤 자세를 교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박지윤은 촬영한 사진을 살펴본 뒤 "어젯밤에 사진첩을 쭉 보니 최종본이 나쁘진 않고요. 이 정도면 참아줄까요"라고 말했다.

한편 박지윤은 2010년생 딸과 2014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023년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이혼 후 두 자녀의 양육권 및 친권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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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子, 엄마 수영복 사진 찍다가 잔소리

기사등록 2026/06/19 14:22: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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