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장위푸르지오마크원' 등 5곳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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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6월 넷째 주 전국 10개 단지 총 620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중 일반분양은 5375가구 규모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청약 일정은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고덕국제신도시수자인하우스디', 경기 오산시 내삼미동 '북오산자이드포레', 경남 양산시 물금읍 '힐스테이트양산더스카이1·2단지' 등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푸르지오마크원', 경남 김해시 신문동 '김해신문센트럴아이파크', 경북 경산시 중산동 '펜타힐즈W' 등 5곳이 문을 연다.
GS건설은 경기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북오산자이드포레'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59~125㎡, 총 151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와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동탄일반산업단지 등의 기업이 가까이 있다. 단지 앞 내삼미1초교(가칭) 부지가 계획돼 있다. 필봉산과 오산천이 인접한다. 동탄신도시와 인프라를 공유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남 김해시 신문동 일원에 '김해신문센트럴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전용면적 84~128㎡ 1379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유신문지구는 약 55만㎡, 1만5000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로 변모할 예정이다. 남해제2고속도로지선·남해제3고속도로지선이 가깝다. 단지 바로 옆 김해유통단지 내 롯데아울렛, 농협하나로클럽, 김해롯데워터파크, 롯데시네마 등 편의시설이 있다. 작년 9월 개교한 신문초를 도보통학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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