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특별 현장안전경영…여름철 재난 원천 차단
![[세종=뉴시스]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이 하절기 대비 안전경영활동을 전개했다.(사진= 남동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5206_web.jpg?rnd=20260619132529)
[세종=뉴시스]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이 하절기 대비 안전경영활동을 전개했다.(사진= 남동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8일 인천 영흥발전본부에서 하절기 폭염·태풍 등 자연재난 피해예방을 위한 특별 재난대비 현장안전경영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및 하계 피크기간을 대비한 설비 피해 방지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진행됐다.
태풍·호우·침수·폭염에 대비해 발전소 부지 배수관리 시스템, 시설물 안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무더위쉼터, 휴게시간 확보 등 재난관리 자원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체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조영혁 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지속적인 재난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어떠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중대재해 제로(Zero) 목표 달성을 위해 책임있는 현장안전관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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