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5015_web.jpg?rnd=2026061910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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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최근 노동자종합복지회관 공연장에서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옥외 근무자·작업관리자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일수 증가와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온열질환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강선영 차장이 강사로 나서 온열질환의 종류와 주요 증상, 발생 원인, 예방수칙 및 응급처치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시설공단은 폭염으로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함께 식염포도당 지급, 냉방·휴게시설 운영, 예방물품 지원, 현장점검 강화 등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 'PLAY THE COLOR' 페스티벌 개최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는 오는 21일 오감체험형 놀이축제인 'PLAY THE COLO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색채 자극을 통해 어린이들의 두뇌 발달을 촉진하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축제다.
행사장은 색상별 발달 효과와 오감 주제를 결합한 5개 테마존을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순환형 체험 방식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붉은 풍선을 터뜨리며 놀이하는 레드존 ▲아기오리를 구출하는 물놀이 체험 옐로우존 ▲천연 허브를 활용해 방향제를 만드는 화이트존 ▲밤하늘 별 모양 쿠키를 꾸미는 블랙존 ▲알록달록한 바람개비를 만들어 보는 무지개존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울산시설공단·울산시민정원사회, 가로수 돌보미 나서
옥외 근무자·작업관리자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일수 증가와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온열질환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강선영 차장이 강사로 나서 온열질환의 종류와 주요 증상, 발생 원인, 예방수칙 및 응급처치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시설공단은 폭염으로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함께 식염포도당 지급, 냉방·휴게시설 운영, 예방물품 지원, 현장점검 강화 등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 'PLAY THE COLOR' 페스티벌 개최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는 오는 21일 오감체험형 놀이축제인 'PLAY THE COLO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색채 자극을 통해 어린이들의 두뇌 발달을 촉진하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축제다.
행사장은 색상별 발달 효과와 오감 주제를 결합한 5개 테마존을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순환형 체험 방식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붉은 풍선을 터뜨리며 놀이하는 레드존 ▲아기오리를 구출하는 물놀이 체험 옐로우존 ▲천연 허브를 활용해 방향제를 만드는 화이트존 ▲밤하늘 별 모양 쿠키를 꾸미는 블랙존 ▲알록달록한 바람개비를 만들어 보는 무지개존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울산시설공단·울산시민정원사회, 가로수 돌보미 나서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5097_web.jpg?rnd=2026061910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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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울산시민정원사회 자원봉사자 20여명과 함께 남구 삼산로 일대에서 가로수 돌보미 활동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것으로, 공단과 울산시민정원사회는 가로수 및 녹지대 주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도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시설공단과 울산시민정원사회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정원도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분기별로 가로수 돌보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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